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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리, '그놈이 그놈이다' 등장 향후 서사 궁금하게 만드는 존재감

기사승인 2020.07.08  16: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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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놈이 그놈이다’ 조우리, 선우제약 입성한 서지훈 만나 변화? 앞으로의 행보 궁금증 UP

   
▲ 조우리, '그놈이 그놈이다' 등장! 향후 서사 궁금하게 만드는 존재감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조우리가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향후 서사를 궁금하게 만드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우리는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선우제약 황지우 대표이사의 비서이자 세종의료재단 이사장 김선희의 딸 한서윤으로 등장했다.

‘그놈이 그놈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엄마 김선희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는 한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의 뜻대로 황지우 이사와의 미팅을 잡고 그 미팅 자리에 동석을 한 것. 하지만 김선희의 노골적인 결혼 관련 질문에도 황지우 이사는 한서윤에게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김선희는 미팅을 마치고 곧 혼담을 정식으로 넣을 예정이라고 전하며 일 년간 함께 일하며 호감을 사지 못한 한서윤을 나무랐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옷 스타일조차 뜻대로 말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선희는 자는 척 눈을 감고 있던 한서윤에게 “난 못했지만 넌 반드시”고 나직한 혼잣말을 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김선희가 한서윤을 대신해 이루려는 꿈이 무엇인지, 또 두 모녀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대목이었다.

또한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선보일 조우리의 로맨스 연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평소 팬이었던 웹툰작가 박도겸이 한서윤이 비서로 일하고 있는 선우제약과 계약을 맺었기 때문. 평소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던 한서윤이었지만, 박도겸에게 계약서를 건넬 때와 서현주에게 박도겸의 사인을 부탁할 때,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박도겸을 향한 마음을 짐작게 했다.

이에 어렸을 때부터 엄마의 뜻을 거스른 적이 없던 한서윤이 박도겸을 만나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그 행보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홍옥경 기자 topipc1@naver.com

<저작권자 ©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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