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태풍 ‘미탁’ 대비 소방관서장 영상회의 개최

기사승인 2019.10.02  17:00:53

공유
default_news_ad1

- 태풍 내습기간 중 소방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상습침수지역 현장 확인 실시

   
▲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태풍 ‘미탁’ 대비 소방관서장 영상회의 개최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제18호 태풍 ‘미탁’이 2일부터 오는 3일까지 경기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2일 오후 경기북부 소방관서장 영상회의를 개최,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태세에 들어섰다.

우선 재난종합지휘센터에 비상단계별로 상황대책반을 운영하고, 119 신고폭주에 대비해 현 15대인 접수대를 상황에 맞춰 30대까지 증설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상습침수지역 예찰활동 강화는 물론, 신속한 배수지원을 위해 ‘수방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기로 했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날 “미탁 북상에 따라 태풍내습에 준하여 대비하고,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적극적 대응과 상황관리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며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시·군과 협력하여 방역지원에 적극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주철 기자 Sync2977@naver.com

<저작권자 ©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20
set_hot_S1N15
set_hot_S1N32
set_hot_S1N8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1
set_hot_S1N22
set_hot_S1N23
set_hot_S1N24
set_hot_S1N25
set_hot_S1N26
set_hot_S1N30
set_hot_S1N28
set_hot_S1N29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