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천안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2개 시‧군 협력체 반영위해 총력

기사승인 2019.09.23  14:03:56

공유
default_news_ad1

- 천안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2개 시‧군 협력체 반영위해 총력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글럽)김용식 기자]천안시와 서산시, 당진시, 예산군, 아산시 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2개 시‧군 협력체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개 시·군 협력체 실무과장들은 23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4조에 의해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되는 최상위 철도 계획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제1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으나 2차에서 경제성 논리에 의해 제외됐고, 3차에서는 협력체의 노력으로 일부 반영되는 성과를 거둬 이번 수립차수인 제4차에 전 구간으로 반영되는 것이 목표이다.

협력체는 앞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시도별 신규사업을 건의할 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포함하기로 했으며, 각 지역의 국회의원 협력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북·경북 3개 도 낙후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루게 할 반드시 필요한 핵심사업”이라며 “지난 상반기 일부구간 예타면제 사업 반영 등 가시적 성과가 있었던 만큼 전구간이 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체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토교통부가 발주해 지난 8월 용역 착수에 들어가 2021년 4월에 완료하는 사업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

김용식 기자 sykim8313@daum.net

<저작권자 ©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31
set_hot_S1N20
set_hot_S1N14
set_hot_S1N15
set_hot_S1N32
set_hot_S1N8
set_hot_S1N18
set_hot_S1N19
set_hot_S1N21
set_hot_S1N22
set_hot_S1N23
set_hot_S1N24
set_hot_S1N26
set_hot_S1N30
set_hot_S1N28
set_hot_S1N29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