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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역세권 개발 투자선도지구 최종 선정

기사승인 2015.09.16  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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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주변지역에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창조적 경제혁신 모델로서의 역할과 강원도 지역발전의 기반 -

강원도는 국토교통부의 투자선도지구 시범지정 공모사업에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개발계획」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15년「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투자선도지구 제도를 신설하였다. 투자선도지구는 지역개발사업 중 발전 잠재력이 있고 경제 파급효과가 큰 지역전략사업을 투자선도지구로 지정하여 각종 항목의 인허가 의제, 규제특례, 인센티브 및 재정 등을 집중 지원하는 제도로 금년 전국 4개 지구를 선정하고 ‘17년까지 14개 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금년 4월 강원도는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선도할 지역개발사업을 선별하여 국토교통부의 투자선도지구 시범지정 공모사업에 원주시 등 3개 사업을 공모 신청했다.

그동안 국토교통부는 공모사업 선정위원회를 통해 실현가능성, 사업의 파급효과, 지자체·주민역량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서면, 현장평가 및 최종 발표회를 거쳐 7월 9일 원주시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 등 전국 4개소를 투자선도지구로 선정하여, 그동안 세부사업계획 일부 보완 등을 걸쳐 9.15일 최종 선정 발표했다.

원주시에서 그동안 민자 공모 실패 등 남원주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이번에 “남원주역세권 개발사업”이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됨으로서, 2018년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과 연계하여 남원주역세권 주변지역을 거점도시 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지역 특화산업인 의료기기산업을 안정적으로 정착 시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 5월 태백‧삼척시, 평창‧양양군이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 “남원주역세권 개발사업”이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되어 강원도의 성장 잠재력을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원주시 남부지역을 성장동력 창출 및 개발거점으로 적극 육성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하여 강원도 주변지역에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창조적 경제혁신 모델로서의 역할과 강원도 지역발전의 기반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지성 기자 js000013@hanmail.net

<저작권자 ©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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